- 탁월한 기량과 세계 정상급 위상, 공정무역과 안전 수호 이미지와 일치
- AI 선도 관세행정과 국민 소통 역할 맡아 진기주 배우와 함께 홍보활동 펼칠 예정

관세청은 10월 31일 서울세관에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랭킹 1위 안세영 선수와 남자 복식 세계 1위 듀오 서승재·김원호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세 선수는 뛰어난 기량과 끈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이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하고 있다.
관세청은 선수들의 ‘강력 스매시’와 ‘철벽 수비’, ‘빠른 스피드’가 마약 등 불법물품 차단과 공정한 무역질서 수호, 신속한 통관 지원을 의미하는 관세청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 1위라는 상징성은 AI 기반 첨단 관세행정을 널리 알리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위촉식에서 세 선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국민과의 소통과 관세행정에 대한 신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선수들도 “국민 안전과 공정 무역 질서를 지키는 관세청의 노력을 널리 알리겠다”며 홍보대사로서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기념 행사에서는 선수들이 강력한 스매시를 통해 불법 마약·밀수·짝퉁 등의 상징 물품을 격파하며 관세청의 핵심 역할을 몸소 체험했다. 이명구 청장과 선수 간의 미니 배드민턴 랠리도 진행되어, 국민 안전을 위한 관세행정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앞으로 세 선수는 배우 진기주와 함께 국민에게 ‘AI로 공정성장을 선도하는 관세청’의 노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