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터와 AI의 협업, 현장 전문가들이 전하는 실질적 성공 사례
  • 데이터 분석부터 콘텐츠 제작, 고객 경험 혁신까지…AI 활용법 총망라

생성형 AI의 등장이 산업 전반에 혁신을 몰고 온 가운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도 AI 어시스턴트의 역할이 급부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디지털 마케팅 임팩트 2025(DMI 2025): 디지털 마케팅 임팩트×AI’가 오는 7월 10일 서울 강남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마케터, 디자이너, 광고 비즈니스 기획자 등 실무자들이 AI 어시스턴트와 협업하는 최신 전략과 실제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2022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된 생성형 AI는 올해 들어 디지털 마케팅 현장에도 실질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데이터 수집과 분석, 광고 소재 제작, 고객 응대, 캠페인 운영 등 디지털 마케팅의 전 과정에 AI 어시스턴트가 깊숙이 적용되고 있으며, 이제는 실험 단계를 넘어 실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구체적 방법론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DMI 2025에서는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 ADA 코리아 고영혁 대표의 ‘AI는 마케팅의 무엇을 바꾸고 있는가? 디지털마케팅 AI 트렌드&전망’ 키노트로 포문을 연다. 이어 미리캔버스 서민웅 이사가 ‘AI 디자인 어시스턴트와 마케터의 콜라보레이션’을 주제로 디자인 분야의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오후 본 트랙에서는 국내 대표 통신사 브랜드 마케터이자 저서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인 서양수 작가가 직접 무대에 오르며, 행사 참석자 50명에게 해당 도서가 증정된다.

이어 원더스랩 한의선 대표가 ‘한 명의 마케터가 세 개의 AI 동료와 협업해 시너지를 내는 방법’을, 밀리의서재 방은혜 AI 서비스본부장이 ‘AI 도입을 통한 고객 경험 개선’ 사례를 발표한다. CES 2024 혁신상 수상 마테크 솔루션 ‘브이캣(Vcat)’의 파이온코퍼레이션 백승욱 리드는 ‘이미지 하나로 시작하는 AI 마케팅 콘텐츠 혁신’을, 퍼플아이오 양준균 비즈니스 석세스파트 리더는 ‘AI 시대에 마케터가 살아남는 방법’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행사의 마지막은 ‘마케터의 데스크’라는 패널토의로, 카카오HRD, 코오롱FnC, 한화푸드테크 등 주요 기업 현업 마케터들이 AI 활용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한다.
오프라인 참가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삼성 갤럭시 워치6’, ‘브리츠 레트로 아날로그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등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디지털 마케팅 현장에서 AI 어시스턴트 도입을 고민하는 실무자라면 이번 DMI 2025에서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최신 트렌드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디지털 마케팅 임팩트 × AI’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