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와 메타버스를 결합한 차세대 SNS 플랫폼, 국공립 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과 협업으로 예술의 경계를 확장

AI와 메타버스를 결합한 차세대 소셜 플랫폼을 개발하는 더크로싱랩이 12월 24일 혁신적인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 ‘슈퍼플랫(SuperPlat)’의 베타버전을 공개한다. 슈퍼플랫은 단순한 메타버스를 넘어선 4세대 SNS 서비스로,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예술, AI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플랫폼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베타버전에는 국공립 미술관 최초로 부산시립미술관이 입점, 디지털 공간에서 전시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플랫: 새로운 디지털 소셜의 중심
더크로싱랩이 개발한 슈퍼플랫은 AI 챗봇 페르소나와 유저의 디지털 아바타 ‘마이미(My-me)’를 중심으로 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소셜 경험 플랫폼이다.
슈퍼플랫에서 유저들은 자신의 ‘마이스페이스(MySpace)’를 꾸미고 AI 챗봇와 소통하며,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창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단순히 소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AI 기반 상호작용과 유저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통해 차세대 소셜 네트워크를 경험할 수 있다.
슈퍼플랫은 이번 베타버전에서 국공립 미술관 최초로 부산시립미술관을 입점시켜, 예술과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더크로싱랩은 부산시립미술관과 협력해 메타버스 공간 내에 미술관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예술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부산시립미술관 메타버스 전시는 슈퍼플랫 월드 내에서 ‘콜렉션 99.999’, ‘부산미술, 그 시작’, ‘BMA (뉴미디어 전시)’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화질 이미지와 AI 기반의 챗봇, 작품 설명 등 여러 기능들을 제공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의 입점은 슈퍼플랫 플랫폼의 확장 가능성과 공공성을 입증하며,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시하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슈퍼플랫은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AI와 인간, 그리고 예술 콘텐츠가 공존하는 디지털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이번 부산시립미술관 입점은 그 첫 번째 성과로, 더크로싱랩은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글로벌 기관과의 협업을 계획 중이다.
더크로싱랩 신지호 대표는 “슈퍼플랫은 소셜 플랫폼의 새로운 장을 여는 혁신적인 서비스입니다. AI 기술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을 통해 유저들에게 감성적이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라며, “이번 부산시립미술관과의 협업은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대중과 예술이 디지털 공간에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슈퍼플랫의 베타버전은 오는 12월 24일부터 공식적으로 공개되며, 유저들은 슈퍼플랫 월드 내에서 부산시립미술관 전시를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슈퍼플랫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