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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보관 - 데일리365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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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람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대중적인 종합 인터넷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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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12곳 양보했더니 책임 전가&quot;…조국·박지원, 보궐선거 패배 책임론에 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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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송승희]]></dc:creator>
		<pubDate>Fri, 19 Jun 2026 05:18:34 +000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category><![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category>
		<category><![CDATA[조국 조국혁신당 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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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권의 핵심 축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최근 치러진 재보궐선거 패배의 책임 소재를 둘러싸고 날 선 설전을 벌이며 정면으로 부딪쳤다.</p>
<p>게시물 <a href="https://www.daily365.news/2026/06/19/12%ea%b3%b3-%ec%96%91%eb%b3%b4%ed%96%88%eb%8d%94%eb%8b%88-%ec%b1%85%ec%9e%84-%ec%a0%84%ea%b0%80%ec%a1%b0%ea%b5%ad%c2%b7%eb%b0%95%ec%a7%80%ec%9b%90-%eb%b3%b4%ea%b6%90%ec%84%a0%ea%b1%b0/">&quot;12곳 양보했더니 책임 전가&quot;…조국·박지원, 보궐선거 패배 책임론에 충돌</a>이 <a href="https://www.daily365.news">데일리365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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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ul class="wp-block-list">
<li>민주당 평택을 사퇴 요구 거세…조국 "상호 존중 없는 일방적 요구" 반발</li>



<li>박지원 "진보 진영 단일화가 승리의 길" 진화…차기 총선 주도권 갈등 서막</li>
</ul>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699" height="831" src="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6/image-53.png" alt="" class="wp-image-2000022911" srcset="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6/image-53.png 699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6/image-53-252x300.png 252w" sizes="(max-width: 699px) 100vw, 699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sup><sub><strong>지방선거 이후 범민주진영의 책임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사진=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페이스북 캡처)</strong></sub></sup></figcaption></figure></div>


<p>야권의 핵심 축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최근 치러진 재보궐선거 패배의 책임 소재를 둘러싸고 날 선 설전을 벌이며 정면으로 부딪쳤다.</p>



<p>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선거 연대 파기 책임과 향후 야권의 공조 방향을 두고 페이스북과 방송을 통해 거친 공방을 주고받았다. 이번 충돌은 단순한 선거 결과 분석을 넘어 향후 다가올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야권 내 주도권을 쥐기 위한 두 세력 간의 신경전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된다.</p>



<p>재보궐선거 직후 불거진 책임론은 박지원 의원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패배의 원인으로 조국혁신당의 완주를 지목하면서 점화됐다. 박 의원은 조 전 대표가 진보 진영의 승리를 위해 중간에 후보를 사퇴하고 양보했어야 했다며, 독자 노선을 고집한 결과 범민주 진영이 패배했다고 각을 세웠다. 이에 대해 조 전 대표는 즉각 반발하며 조국혁신당이 세종, 울산, 창원, 김해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단일화와 후보 사퇴를 결단해 민주당 후보를 전폭적으로 밀어줬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조목조목 제시했다.</p>



<p>조 전 대표는 민주당이 재보궐선거 지역 중 단 한 곳도 양보할 의사를 보이지 않았으면서 조국혁신당의 출마만 연대 파기로 몰아붙이는 것은 이중잣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의 어부지리 승리를 막기 위한 단일화 협상을 줄기차게 제안했으나, 정작 이를 전면 거부한 쪽은 민주당 평택을 김용남 후보였다고 폭로했다. 그는 진정한 연대와 통합은 상대 정당에 대한 상호 존중이 전제되어야 하며, 일방적인 희생이나 사퇴를 강요하는 방식으로는 결코 성립될 수 없다고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p>



<p>논란이 확산되자 박 의원은 진보 진영의 외연 확장과 승리를 위해서는 수적 한계를 극복할 연대 체제가 필수적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재차 강조하며 진화에 나섰다. 박 의원은 이미 지나간 선거 결과에 매몰되기보다는 미래를 도모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조 전 대표를 향해 다소 성급한 감정적 대응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그러나 조 전 대표가 향후 치러질 2028년 총선에서도 민주당의 일방적인 공천에 밀려 독자 후보 출마를 포기하거나 중도 사퇴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배수의 진을 친 만큼, 양당 간의 잠재적 균열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p>
<p>게시물 <a href="https://www.daily365.news/2026/06/19/12%ea%b3%b3-%ec%96%91%eb%b3%b4%ed%96%88%eb%8d%94%eb%8b%88-%ec%b1%85%ec%9e%84-%ec%a0%84%ea%b0%80%ec%a1%b0%ea%b5%ad%c2%b7%eb%b0%95%ec%a7%80%ec%9b%90-%eb%b3%b4%ea%b6%90%ec%84%a0%ea%b1%b0/">&quot;12곳 양보했더니 책임 전가&quot;…조국·박지원, 보궐선거 패배 책임론에 충돌</a>이 <a href="https://www.daily365.news">데일리365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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