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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나포 보관 - 데일리365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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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권 무효화로 막아도 상관없다”… 이스라엘서 구출된 한국인 활동가, 귀국 직후 ‘가자지구 재입성’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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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재훈]]></dc:creator>
		<pubDate>Fri, 22 May 2026 05:10:49 +000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category><![CDATA[이스라엘 나포]]></category>
		<category><![CDATA[한국인 인권 활동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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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 군 당국에 의해 공해상에서 가로막혀 두 차례나 강제 나포 및 추방 조치를 당했던 한국인 인권 활동가가 대한민국 땅을 밟은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재입성 의지를 피력해 파장이 일고 있다.</p>
<p>게시물 <a href="https://www.daily365.news/2026/05/22/%ec%97%ac%ea%b6%8c-%eb%ac%b4%ed%9a%a8%ed%99%94%eb%a1%9c-%eb%a7%89%ec%95%84%eb%8f%84-%ec%83%81%ea%b4%80%ec%97%86%eb%8b%a4-%ec%9d%b4%ec%8a%a4%eb%9d%bc%ec%97%98%ec%84%9c/">“여권 무효화로 막아도 상관없다”… 이스라엘서 구출된 한국인 활동가, 귀국 직후 ‘가자지구 재입성’ 선언</a>이 <a href="https://www.daily365.news">데일리365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ul class="wp-block-list">
<li>두 차례 나포·추방당한 김아현 씨 TG658편 입국… “이동할 권리 있어, 해방될 때까지 다시 갈 것”</li>



<li>이재명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이스라엘에 항의했던 정부 ‘당혹’… 공해상 군 폭행 및 구금 실태 폭로</li>
</ul>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 is-resized"><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742" height="556" src="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5/image-46.png" alt="" class="wp-image-2000022542" style="width:840px;height:auto" srcset="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5/image-46.png 742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5/image-46-300x225.png 300w" sizes="(max-width: 742px) 100vw, 742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sup><sub><strong>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 씨(왼쪽)와 김동현 씨 (사진=연합뉴스)</strong></sub></sup></figcaption></figure></div>


<p>이스라엘 군 당국에 의해 공해상에서 가로막혀 두 차례나 강제 나포 및 추방 조치를 당했던 한국인 인권 활동가가 대한민국 땅을 밟은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재입성 의지를 피력해 파장이 일고 있다.</p>



<p>외교 당국이 해당 지역을 최고 단계인 여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하고 여권 무효화 조치까지 단행하며 신변 안전 확보에 나선 상황에서 당사자가 국가의 법적 제재를 정면으로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는 구금된 우리 국민의 석방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이스라엘 정부를 향해 외교적 유감과 강력한 불만을 표명하는 등 국가적 행정력이 총동원된 직후 발생하여 외교부에 상당한 당혹감을 안겨주고 있다.</p>



<p>국제 구호 단체 및 공항 세관 당국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KFFP)의 지원을 받아 현지 구호선단에 탑승했던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 씨와 김동현 씨는 22일 오전 타이항공 TG658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정식 귀국했다. 청바지와 운동화 등 가벼운 차림으로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들은 장시간 억류와 이송 과정으로 인해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었으나 일각에서 제기된 사법 처벌 우려에도 불구하고 확고한 표정을 유지했다. 특히 김아현 씨는 공항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가자가 완전히 해방되는 날까지는 물론 그 이후에도 세계의 고립된 분쟁 지역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겠다는 향후 행보를 거침없이 발표했다.</p>



<p>정부가 자국민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워 여권 효력을 상실시킨 초강수 행정 명령에 대해서도 거센 비판과 거부감이 쏟아졌다. 김 씨는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거주하고 싶은 장소를 선택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를 태생적으로 지니고 있다며, 정부가 여권 무효화라는 법적 올가미로 신체적 행보를 가로막더라도 개인의 신념과 권리를 꺾을 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러한 돌출 발언은 해외 분쟁 지역 내 무단 진입 시 여권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 조치하겠다는 외교부의 기존 가이드라인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대목이어서 향후 사법 당국과의 법리적 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p>



<p>이들이 이스라엘 구치시설에 수감되어 있을 당시 겪었던 심각한 인권 침해와 폭력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폭로도 이어졌다. 김 씨는 이스라엘 해군 기동대가 공해상에서 인도주의 구호선단을 마지막으로 나포할 당시 군인들이 비이성적으로 흥분한 상태였다며, 독방과 감옥에 수감되었을 때는 이미 수많은 다국적 활동가가 무차별적인 구타를 당한 뒤였다고 증언했다. 본인 역시 심문 과정에서 얼굴과 두부 부위를 여러 차례 가격당해 현재 왼쪽 귀의 청력이 온전하지 못한 기능 저하 상태에 놓여있음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동행한 김동현 씨 또한 아무런 무장을 하지 않은 민간 선박을 납치하고 민간인을 고문 및 감금한 이스라엘 당국의 행위는 국제법상 용인될 수 없는 흉포한 폭력 범죄라고 날을 세웠다.</p>



<p>대통령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한 차례 외교적 마찰을 겪은 정부는 이번 귀국자들의 돌발 선언에 긴급 대책 마련에 들어간 기류다. 중동 지역의 안보 유동성이 극도로 악화된 시점에서 자국민의 무단 재입국 시도가 이어질 경우 또다시 국가 재정과 행정력이 낭비될 수 있다는 비판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기 때문이다. 외교부는 구출된 활동가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하는 한편, 이스라엘 군 당국의 국제법 위반 여부를 조사함과 동시에 여행금지 구역 무단 진입 행위에 대한 엄격한 법 집행 원칙을 고수하여 유사한 이탈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p>
<p>게시물 <a href="https://www.daily365.news/2026/05/22/%ec%97%ac%ea%b6%8c-%eb%ac%b4%ed%9a%a8%ed%99%94%eb%a1%9c-%eb%a7%89%ec%95%84%eb%8f%84-%ec%83%81%ea%b4%80%ec%97%86%eb%8b%a4-%ec%9d%b4%ec%8a%a4%eb%9d%bc%ec%97%98%ec%84%9c/">“여권 무효화로 막아도 상관없다”… 이스라엘서 구출된 한국인 활동가, 귀국 직후 ‘가자지구 재입성’ 선언</a>이 <a href="https://www.daily365.news">데일리365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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