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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부문 일자리 보관 - 데일리365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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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람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대중적인 종합 인터넷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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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부문 일자리 287만5천 개…증가세 멈추고 사실상 정체 국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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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재훈]]></dc:creator>
		<pubDate>Thu, 15 Jan 2026 05:46:44 +000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category><![CDATA[공공부문 일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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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며 287만5천 개를 기록했지만 증가 폭은 0.1만 개에 그치며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섰다. </p>
<p>게시물 <a href="https://www.daily365.news/2026/01/15/%ea%b3%b5%ea%b3%b5%eb%b6%80%eb%ac%b8-%ec%9d%bc%ec%9e%90%eb%a6%ac-287%eb%a7%8c5%ec%b2%9c-%ea%b0%9c%ec%a6%9d%ea%b0%80%ec%84%b8-%eb%a9%88%ec%b6%94%ea%b3%a0-%ec%82%ac%ec%8b%a4%ec%83%81-%ec%a0%95/">공공부문 일자리 287만5천 개…증가세 멈추고 사실상 정체 국면</a>이 <a href="https://www.daily365.news">데일리365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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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ul class="wp-block-list">
<li>일반정부는 소폭 늘고 공기업은 감소…전체 취업자 대비 비중 10% 유지</li>



<li>청년 일자리 줄고 30·50대 증가, 평균 근속기간은 11.5년으로 늘어</li>
</ul>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larg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724" height="1024" src="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1/BIN0005-8-724x1024.jpg" alt="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며 287만5천 개를 기록했지만 증가 폭은 0.1만 개에 그치며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섰다. " class="wp-image-2000020690" srcset="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1/BIN0005-8-724x1024.jpg 724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1/BIN0005-8-212x300.jpg 212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1/BIN0005-8-768x1086.jpg 768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1/BIN0005-8-1086x1536.jpg 1086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1/BIN0005-8-1448x2048.jpg 1448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1/BIN0005-8-scaled.jpg 1810w" sizes="(max-width: 724px) 100vw, 724px" /></figure></div>


<p>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며 287만5천 개를 기록했지만 증가 폭은 0.1만 개에 그치며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섰다. 전체 취업자 수 대비 공공부문 일자리 비중은 10.0%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p>



<p>통계에 따르면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는 전년보다 0.1% 증가했다. 이 가운데 일반정부 일자리는 246만3천 개로 0.2% 늘어난 반면, 공기업 일자리는 41만2천 개로 0.6% 감소했다. 공공부문을 포함한 전체 일자리는 2천671만4천 개로 전년 대비 0.2% 증가했다.</p>



<p>공공부문 일자리 중 전년과 동일한 근로자가 유지한 지속일자리는 263만1천 개로 늘었고, 기업 생성이나 사업 확장으로 발생한 신규일자리는 3만4천 개로 소폭 증가했다. 반면 이직이나 퇴직으로 대체된 일자리는 21만 개로 감소했다. 전체 공공부문 일자리의 91.5%가 지속일자리로 나타났다.</p>



<p>성별로는 남성 일자리가 146만9천 개, 여성 일자리가 140만6천 개로 남성이 여성보다 1.04배 많았다. 남성 일자리는 전년 대비 0.8% 감소한 반면, 여성 일자리는 1.0% 증가했다. 일반정부에서는 남녀 비중이 비슷했지만, 공기업에서는 남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p>



<p>연령별로는 40대가 75만 개로 가장 많았고, 30대 74만4천 개, 50대 71만1천 개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하면 30대와 50대, 60세 이상 일자리는 증가했으나 29세 이하와 40대 일자리는 감소했다. 특히 29세 이하 일자리는 2만9천 개 줄어 청년층 감소 흐름이 이어졌다.</p>



<p>근속기간별로는 5~10년 미만이 23.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3년 미만과 10~20년 미만이 뒤를 이었다. 평균 근속기간은 11.5년으로 전년보다 0.2년 늘었다. 이는 전체 일자리 평균 근속기간인 6.3년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p>



<p>산업별로는 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 행정이 139만5천 개로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다. 교육 서비스업은 77만7천 개로 두 번째로 많았고,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이 뒤를 이었다. 전년 대비 교육 서비스업에서는 일자리가 증가한 반면, 정보통신업에서는 감소했다.</p>



<p>일반정부를 정부기능별로 보면 일반공공행정과 교육 분야 일자리가 가장 많았으며, 국방과 공공질서·안전 분야가 뒤를 이었다. 일반공공행정과 사회보호 분야는 증가했지만 국방과 경제활동 관련 일자리는 감소했다.</p>



<p>정부기관 일자리는 218만7천 개로 전년과 거의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 중 공무원 일자리는 147만1천 개로 전체의 67.3%를 차지했고, 비공무원 일자리는 71만5천 개였다. 공무원 일자리는 소폭 증가했지만 비공무원 일자리는 감소했다.</p>



<p>정부기관 일자리는 여성 비중이 50.9%로 남성보다 높았으며, 공무원은 남성 비중이, 비공무원은 여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많았고, 공무원은 30대 비중이, 비공무원은 50대와 60세 이상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p>



<p>근속기간을 보면 정부기관 전체 평균은 11.7년으로 나타났으며, 공무원은 14.6년, 비공무원은 5.9년으로 격차가 컸다. 전년 대비 공무원과 비공무원 모두 평균 근속기간이 증가했다.</p>



<p>이번 통계는 공공부문 일자리 규모가 더 이상 빠르게 늘지 않는 가운데, 고연령·장기근속 중심 구조와 청년층 감소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수치로 보여주고 있다.</p>
<p>게시물 <a href="https://www.daily365.news/2026/01/15/%ea%b3%b5%ea%b3%b5%eb%b6%80%eb%ac%b8-%ec%9d%bc%ec%9e%90%eb%a6%ac-287%eb%a7%8c5%ec%b2%9c-%ea%b0%9c%ec%a6%9d%ea%b0%80%ec%84%b8-%eb%a9%88%ec%b6%94%ea%b3%a0-%ec%82%ac%ec%8b%a4%ec%83%81-%ec%a0%95/">공공부문 일자리 287만5천 개…증가세 멈추고 사실상 정체 국면</a>이 <a href="https://www.daily365.news">데일리365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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