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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형 이동장치 단속 보관 - 데일리365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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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람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대중적인 종합 인터넷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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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침범·무면허 킥보드 꼼짝마”… 경찰, ‘두 바퀴 차’ 지옥 단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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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송승희]]></dc:creator>
		<pubDate>Thu, 28 May 2026 07:59:48 +0000</pubDat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category><![CDATA[개인형 이동장치 단속]]></category>
		<category><![CDATA[이륜차 단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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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도로 위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치명적인 인명 피해를 유발하는 이륜차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일명 ‘두 바퀴 차’의 불법 행위에 대해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의 칼날을 빼 들었다. </p>
<p>게시물 <a href="https://www.daily365.news/2026/05/28/%ec%9d%b8%eb%8f%84-%ec%b9%a8%eb%b2%94%c2%b7%eb%ac%b4%eb%a9%b4%ed%97%88-%ed%82%a5%eb%b3%b4%eb%93%9c-%ea%bc%bc%ec%a7%9d%eb%a7%88-%ea%b2%bd%ec%b0%b0-%eb%91%90/">“인도 침범·무면허 킥보드 꼼짝마”… 경찰, ‘두 바퀴 차’ 지옥 단속</a>이 <a href="https://www.daily365.news">데일리365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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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class="wp-block-list">
<li>여름철 사망사고 고리 끊는다… 6월부터 두 달간 특별 단속 전개</li>



<li>픽시 자전거·스쿨존 위반까지… 첨단 장비 총동원해 현장 엄벌</li>
</ul>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larg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92" src="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5/image-56-1024x592.png" alt="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도로 위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치명적인 인명 피해를 유발하는 이륜차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일명 ‘두 바퀴 차’의 불법 행위에 대해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의 칼날을 빼 들었다. " class="wp-image-2000022606" srcset="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5/image-56-1024x592.png 1024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5/image-56-300x173.png 300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5/image-56-768x444.png 768w, https://www.daily365.news/wp-content/uploads/2026/05/image-56.png 1033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sup><sub><strong>이륜차 단속 현장. (사진=연합뉴스)</strong></sub></sup></figcaption></figure></div>


<p>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도로 위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치명적인 인명 피해를 유발하는 이륜차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일명 ‘두 바퀴 차’의 불법 행위에 대해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의 칼날을 빼 들었다. 경찰청은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국적으로 일제 집중 단속을 전개한다. 이번 조치는 이동 수단 이용률이 높아지는 계절적 특성과 맞물려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한 정부 차원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p>



<p>실제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두 바퀴 차를 이용한 외부 활동이 늘어나면서 관련 교통 사망사고 발생률이 타 계절 평균 대비 무려 44.2%나 급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 통계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이륜차 운전자는 7.5%, 자전거 운전자는 13.3% 각각 늘어나 수치상으로도 위험성이 명백히 입증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전국 각 지역별 교통사고 발생 이력을 정밀 분석하여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발 구간과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인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p>



<p>가장 치명적인 피해로 연결되기 쉬운 이륜차 단속의 경우, 배달 대행 등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생활형 오토바이와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를 핵심 대상으로 설정했다. 특히 운전자의 생명줄과 다름없는 안전모 미착용 행위를 집중적으로 적발할 예정이며, 보행자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횡단보도 및 인도 침범 주행 등 상습적인 무질서 행위도 엄단한다. 현장 단속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암행순찰차와 고성능 캠코더 등 첨단 교통단속 장비를 전방위로 투입하여 위반 행위를 촬영한 뒤 과태료를 부과하는 사후 단속 체계도 실시간으로 가동된다.</p>



<p>청소년들의 무모한 운전 행태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맞춤형 단속 기준도 구체화됐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제동장치 없는 일명 ‘픽시 자전거’를 이용해 도로 위에서 옆밀림(스키딩)이나 발 제동(풋 브레이킹) 같은 제어 불능의 위험한 방식으로 운전하는 행위를 집중 계도하고 단속한다. 특히 외관상으로만 브레이크가 있는 것처럼 꾸민 가짜 제동장치 장착 여부까지 현장에서 꼼꼼히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전거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할 때는 반드시 자전거에서 내려서 끌고 이동해야 한다는 법적 수칙을 준수하도록 스쿨존 일대에서 예방 활동을 병행한다.</p>



<p>최근 이용자가 급증하며 새로운 교통 요인으로 부각된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해서도 타협 없는 단속이 적용된다. 주요 단속 항목으로는 인명 피해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는 안전모 미착용, 규정된 탑승 인원을 초과하는 승차정원 위반, 그리고 청소년 및 일반인의 무면허 운전 행위 등이 포함됐다.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은 두 바퀴 이동 수단의 경우 사고가 발생하는 즉시 운전자의 신체가 외부 충격에 그대로 노출되어 중상이나 사망 등 치명적인 결과로 직결되는 만큼, 안전한 운행 문화가 완전히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겠다고 확인했다.</p>
<p>게시물 <a href="https://www.daily365.news/2026/05/28/%ec%9d%b8%eb%8f%84-%ec%b9%a8%eb%b2%94%c2%b7%eb%ac%b4%eb%a9%b4%ed%97%88-%ed%82%a5%eb%b3%b4%eb%93%9c-%ea%bc%bc%ec%a7%9d%eb%a7%88-%ea%b2%bd%ec%b0%b0-%eb%91%90/">“인도 침범·무면허 킥보드 꼼짝마”… 경찰, ‘두 바퀴 차’ 지옥 단속</a>이 <a href="https://www.daily365.news">데일리365뉴스</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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