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년 장애가정아동성장멘토링’ 참여자(멘티 13명, 멘토 13명)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은 저소득의 장애부모를 둔 장애가정아동의 부족한 양육 환경을 보충해주기 위해 7~14세 자녀(멘티)와 지역 내 대학생(멘토)을 1대 1로 매칭하고 학습, 건강,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가정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멘티 모집기준은 저소득(수급 또는 중위소득 100% 이내) 장애가정의 아동이며, 멘토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대구지역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7일까지며, 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