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콘텐츠 관리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의 선도적인 SaaS 제공업체인 레이저피쉬(Laserfiche)가 오늘 더 채널 컴퍼니(The Channel Company)의 브랜드인 CRN®이 2024년 채널 책임자 목록에 레이저피쉬 채널 리더인 글로벌 채널 및 제휴 담당 수석 이사 테일러 그로소(Taylor Grosso), 서부 지역 이사인 찰스 수자라(Charles Suzara), 영업 부사장인 비키 반발린(Vicki VanValin) 3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매년 발표되는 CRN 채널 책임자 목록은 회사의 전략을 추진하고 채널 의제를 설정하는 IT 공급업체 및 유통 임원을 표창한다.

레이저피쉬 CEO인 칼 찬(Karl Chan)은 “IT 채널은 최근 몇 년간 경제적 불확실성부터 디지털 변혁의 가속화, 생성형 AI의 부상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변화를 헤쳐 나가야 했다”면서 “레이저피쉬의 채널 리더십은 파트너를 지원하고 파트너가 이러한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과제를 해결해 왔다. 테일러, 찰스, 비키는 파트너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고 고객 문제를 해결하며 수익원을 늘릴 수 있도록 전략, 리소스 및 프로그램을 채널에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로소는 레이저피쉬의 글로벌 채널 영업팀을 관리해 채널 성장에 집중하고 솔루션 제공업체에 영업 기회를 개발, 관리 및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그는 채널 파트너에게 시기적절한 교육 기회, 훈련 및 지원을 강조하는 판매 모델을 개발했다.

수자라는 다양한 채널 파트너와 업계를 대표하는 25개 주의 채널 관리자 팀을 담당하고 있다. 레이저피쉬가 기업 공간에서 입지를 확장함에 따라 수자라는 채널 파트너와 협력해 보다 복잡한 요구 사항이 있는 대규모 조직에 접근하는 동시에 회사의 일부 신규 파트너가 빨리 자리 잡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반발린은 2023년 레이저피쉬에 합류해 글로벌 기술 회사의 영업 리더십과 비즈니스 개발 분야에서 25년의 경험을 쌓았다. 레이저피쉬에서 근무하는 동안엔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부응해 회사의 채널 프로그램에 주요 변화를 주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한 채널 파트너를 구축했다. 그녀의 리더십 하에 레이저피쉬는 확장된 리소스와 기능을 제공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며 혁신을 장려하는 성공적인 채널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을 현대화하고 있다.

더 채널 컴퍼니의 미국 콘텐츠 담당 부사장이자 CRN 편집장인 제니퍼 폴렛(Jennifer Follett)은 “이러한 채널 전도사들은 강력한 파트너 프로그램과 고유한 비즈니스 전략을 구현해 솔루션 제공업체를 지원하고 성장을 달성하는 데 전념한다”면서 “그들의 노력은 파트너가 필수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더 채널 컴퍼니는 이러한 저명한 채널 리더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그들의 일 년 업적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널 책임자 목록에는 파트너 및 고객과 상호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IT 채널 생태계 전반의 최고 리더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