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을 운영하는 지엔터프라이즈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 배민파트너페스타’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2025 배민파트너페스타’는 외식업 종사자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실전 인사이트와 성장 전략을 소개하는 오프라인 행사다. 비즈넵은 이번 행사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여 바쁜 사업 운영으로 세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장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세무 솔루션과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즈넵은 이번 행사 부스를 ‘세무 건강검진센터’로 운영한다. 부스를 방문하는 사업자는 누구나 무료로 ‘세무 건강검진(세무 진단)’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사업장의 현재 세무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해 놓쳤던 세금 환급금을 찾아내고, 맞춤형 절세 전략까지 제안하는 종합 리포트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비즈넵의 고도화된 세무 솔루션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사업자들은 AI 기능과 빅데이터 방송을 정교하게 적용해 사업자 3명 중 1명꼴로 평균 960만 원 상당의 환급금을 찾아내는 '비즈넵 환급'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상담데스크에서는 세무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경품도 마련했다. 세무 진단 체험을 완료한 모든 방문객에게는 비즈넵 2026년 세무 캘린더를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했다.

지덴터프라이스 이성봉 대표는 "현장에서 제공되는 무료 세무 건강검진과 전문 상담을 통해 사업자들이 놓친 각종 세제 혜택을 되찾고, 세무 위험은 사전에 예방하는 건강한 사업 관리의 기틀을 마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즈넵은 세금 환급 서비스 '비즈넵 환급', 세무 기장 서비스 '비즈넵 케어', 세무 특화 챗봇 '비즈넵 세나' 등 사업자의 세무 관리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며 통합 세무 관리 플랫폼으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