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0일까지 오픈알림 신청 가능… 21일부터 Npay 현장결제·머니카드로 본격 신청
  • 포인트 뽑기·0.3% 적립 등 추가 혜택 제공… 신청은 네이버 앱 또는 Npay 앱에서 가능

네이버페이(Npay)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오픈알림 신청 서비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소비지원 캠페인에 나선다. 네이버는 15일, 오는 20일까지 네이버페이 앱 또는 네이버 앱을 통해 오픈알림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7월 21일부터 시작되는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기간에 맞춰, 사용자의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운영되는 ‘요일제’에 따라 신청 당일 네이버 앱을 통해 자동 알림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출생년도 끝자리가 1인 사용자는 월요일에 신청 가능하며, 해당 요일에 맞춰 알림이 발송된다.

오픈알림 신청 페이지에서는 1차 및 2차 신청·지급 일정은 물론, Npay를 통한 온·오프라인 신청 방식, 사용 가능한 지역 및 가맹점 등 쿠폰 사용에 필요한 상세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쿠폰 신청은 21일부터 오픈되는 통합 안내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사용자는 ‘Npay 현장결제(포인트·머니)’ 또는 ‘Npay 머니카드’ 중 원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버튼을 클릭하면 연결되는 BC카드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특히 Npay 현장결제를 이용하면 ‘포인트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Npay 머니카드를 사용할 경우 오프라인 결제 시 0.3% 포인트 적립 혜택도 추가로 주어진다. 이는 단순한 소비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네이버페이 측은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사용자 편의성과 실질적 혜택을 모두 고려한 서비스”라며 “네이버 앱과 Npay 앱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알림 신청은 네이버에서 ‘네이버페이’를 검색하거나, Npay 앱 내 ‘금융’ 탭 상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아이콘, 또는 검색창의 안내 문구를 클릭해 접속할 수 있다. 네이버 앱 알림 기능을 통해서도 관련 안내가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