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거주·외국인·MZ세대 맞춤…위약금·약정 부담 없이 인터넷 자유롭게 이용
- 직영몰 통해 11월 말까지 가입…최대 46% 저렴, 제휴카드 추가 할인도

LG헬로비전이 2030세대(만 18~39세) 전용 무약정 초고속 인터넷 상품 ‘요즘플랜 인터넷’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월 1만9800원(160Mbps), 월 2만2000원(160Mbps+WiFi) 등 1~2만원대 요금제로, 업계 최초로 약정이나 위약금 부담 없이 언제든 자유롭게 해지할 수 있다.
‘요즘플랜 인터넷’은 TV 결합 없이 인터넷만 이용하려는 MZ세대, 1~2년 단기거주 자취생·직장인, 복잡한 약정 절차가 부담이었던 외국인, 군입대·휴학 등 생활 변화가 많은 대학생 등에게 적합하다. 실제로 LG헬로비전 직영몰 인터넷 가입자 중 39세 이하 고객 비중이 40%에 달할 만큼 젊은 세대의 수요가 높다.
가입은 6월부터 11월 말까지 LG헬로비전 직영몰에서 가능하며, 상담 후 24시간 내 번개설치 또는 원하는 날짜에 설치할 수 있다. 별도 제출서류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과 체류기간 증빙만 있으면 된다. 한 번 가입하면 연령을 초과해도 동일한 요금 혜택이 유지된다.
기존 인터넷 단독상품 대비 46% 이상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며, 제휴카드 이용 시 월 1만3000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LG헬로비전은 직영몰을 통해 비대면·합리적 소비문화에 맞춘 유통 체질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홍원덕 LG헬로비전 상무(컨슈머그룹장) “위약금 부담을 없애고 요금 혜택을 극대화한 ‘요즘플랜 인터넷’이 고물가 시대 실속파 MZ세대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LG헬로비전은 직영몰을 통해 유통·마케팅 비용 절감분을 고객 혜택으로 돌려주는 차별화 서비스로 고객경험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G헬로비전 직영몰에서는 사은품 대신 요금할인을 제공하는 ‘반값 인터넷+케이블TV 결합’, UHD TV 단독 가입 시 WiFi 무료, 3년 약정 인터넷 대상 추가 10% 할인 등 다양한 맞춤형 혜택도 제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