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1년 만에 빠른 성장세…비대면 개통·맞춤 요금제 등 고객 편의성 집중
- 외국인·미성년자도 쉽게 가입…1주년 맞아 풍성한 혜택 이벤트 진행 중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알뜰폰 전용 플랫폼 ‘알닷’이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수 30만 명을 돌파하며 알뜰폰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5월 선보인 알닷은 600여 개의 알뜰폰 요금제를 한 눈에 비교하고 비대면 셀프 개통까지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고객은 LG유플러스 망을 이용하는 25개 알뜰폰 파트너사의 요금제를 손쉽게 비교하고,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해 5분 만에 개통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알닷의 빠른 성장 배경으로, 고객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한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꼽았다. 대표적으로 가입 정보와 데이터 사용량, 요금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알닷케어’ 서비스는 출시 4개월 만에 39만 건의 이용 횟수를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요금제 추천 서비스와 더불어 외국인이나 미성년자도 본인 인증 후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는 ‘셀프 개통’ 기능은 기존 알뜰폰 가입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는 평가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차별화된 서비스들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플랫폼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알닷은 현재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5월 한 달 동안 알닷을 통해 요금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멜론 30회 스트리밍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월 15GB 이상 용량의 ‘알닷 ONLY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달콤한 디저트 세트 쿠폰이 증정된다.
뿐만 아니라 5월 15일까지는 특정 할인 요금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버거킹, 맥도날드, 배스킨라빈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쿠폰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알닷에 로밍 및 인터넷 등 통신 부가 서비스의 셀프 신청 기능을 추가하고, 알닷케어 기능도 한층 더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다양한 통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중소 알뜰폰 사업자는 별도의 고객센터 앱 없이도 효율적인 고객 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 권오석 담당은 “고객 편의성과 중소 사업자와의 상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알닷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출시 1년 만에 30만 고객이 선택해준 만큼, 앞으로도 알닷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알뜰폰 요금제 선택에 혼란을 겪는 고객이나, 복잡한 가입 절차에 부담을 느꼈던 이용자라면 지금이 바로 알닷을 체험해볼 적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