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종 맞춤형 신년운세 콘텐츠 제공
생년월일시 기반 개인화 무료 알림서비스 도입

경기 불황과 사회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네이트 운세 이용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이용자는 30% 급증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에 따르면 지난 10월과 11월 두 달간 '네이트 운세' 방문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SK컴즈는 취업, 이직, 연애, 결혼 등 다양한 관심사에 대한 운세 정보를 비대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이용자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네이트 서비스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많은 분들이 경제적, 사회적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며 운세 서비스를 통해 작은 위안과 희망을 찾고 계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며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일상 속에서 편리하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트 운세는 2025년을 맞아 20여 종이 넘는 다양한 테마의 맞춤형 신년운세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젊은 이용자층을 위해 생년월일시만 입력하면 개인화된 운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오늘의 운세 맞춤형 알림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네이트 운세는 오는 26일까지 신년운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2025년 별자리 캘린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