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 “소방 문화예술 분야 '119문화상', '소방안전 공모전'적극알리겠다”
  • '119문화상'공모전 시상식에 수상작과 솔비 작품 함께 전시 예정
방송인 겸 예술인 솔비가 소방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솔비 SNS)

소방청은 29일, 방송인 겸 예술인으로 활동 중인 솔비를 소방홍보대사로 위촉 했다고 밝혔다.

소방홍보대사는 생명존중의 소방 가치와 위상을 높이고 국민의 안전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소방청장 또는 시·도지사가 위촉한 사람이나 단체를 말한다.

솔비는 다재다능한 예술인으로 가수, 방송인, 예술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전시회 수익금 기부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소방청과 솔비는 이번 소방홍보대사 임명을 계기로 '119문화상(미술·문학분야)', '소방안전공모전(표어·포스터·사진 분야)'등 소방의 문화예술 분야에 보다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대사 위촉식은29일 오전 소방청(세종특별자치시 소재) 2층 소강당에서 진행됐으며, '명예소방관 및 소방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위촉 계급은 소방장으로, 활동 임기는2년이다.

허석곤 소방청장은“그간 미술 작품 전시회 수익금 기부,각종 봉사활동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겸 예술인 솔비를 소방청 소방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안전문화 정착과 국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소방청의 다양한 소방 문화예술 활동에 힘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소방청 소방홍보대사로 위촉된 솔비는“평소에도 소방공무원에 대한 헌신과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며“예술과 문화를 통해 소방 안전을 다시 한번 상기 시킬 수 있는 119문화상과 같은 공모전이 있다는 것에 저 또한 기대가 되고,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