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과 커넥티비티 IoT(사물인터넷) 솔루션 부문 글로벌 기업인 랜트로닉스(Lantronix, 나스닥: LTRX)가 클라우드 IoT 에지 솔루션(Cloud IoT Edge Solutions)플랫폼의 새로운 모델인 Percepxion™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Percepxion™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랜트로닉스의 IoT 게이트웨이와 라우터, 트래커, 스위치 등에 사전 구성되는 방식이며 안전하고 포괄적인 디바이스 수명 주기 관리가 가능하다. Percepxion 플랫폼을 통해 에지 배포는 지역 단위에서 전 세계에 걸쳐 가능하기에 효율적 확장이 가능하며 직관적인 단일 창을 통해 관리가 가능하다.

랜트로닉스(Lantronix)의 마케팅 부문 부사장인 자크 이사(Jacques Issa)는 “고객들은 Percepxion 플랫폼을 통해 당사의 컴퓨팅 및 커넥티비티 제품에 사전 구성된 간편한 IoT 솔루션 활용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Percepxion이 지닌 멀티 테넌트 기능에 힘입어 B2B 솔루션이 가능하기에 최종 고객에게 점진적 수익원 창출 기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랜트로닉스 디바이스의 원격 설치에는 Percepxion을 통해 관리가 되는 제로 터치 방식의 자동화 프로비저닝이 포함된다. 현장에서 필요한 펌웨어나 구성 및 인증서가 원격으로 로드되는 방식이어서 안전한 데이터 통신과 규정 준수까지 보장하게 된다. 주요 인프라 관리나 차량 관리, 스마트 시티 및 기타 엔드투엔드 IoT 에지 솔루션 부문에서 이상적 플랫폼 역할을 제공할 수 있다.

Percepxion 멀티테넌트 클라우드 플랫폼은 웹 환경과 모바일 앱을 통해 서비스로 제공되며 기업들은 포괄적인 디바이스 수명 주기 관리가 가능해진다. 레벨 기술 지원(Level Technical Support)과 함께 번들 형태로 제공되기도 하며 제한 보증, 기타 옵션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