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 이후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은 바이로컬 소비 형태에 발맞춰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가 양천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브랜드와의 아트콜라보레이션(협업)을 통해 지역기업 홍보와 예술인 활동기회 제공 등 상생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양천구 지역특화사업으로 기획된 아트콜라보 프로젝트 ‘Team YC’는 올해 7월 시작해서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됐다.
가수, 댄서, 디자이너, 목수 등 지역 예술가 8명이 양천구 사회적경제 기업 8개소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영상, 로고송, 아트 테리어 작업 등을 통해 지역 기업 홍보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가에게는 일자리 창출과 현장 아트 비즈니스 영역의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색다른 기업 홍보 콘텐츠를 제공했다.
결과물들은 앞으로 다양한 행사, 전시를 통해 기업을 홍보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조용현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활동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